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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 - 남과 여(feat. 김범수)



시작하자마자 튀어나오는 남자 목소리
능글맞다.
얍삽해!!!!
라고 말해주고 싶을 정도로 너무 여유 만만하게 목소리를 풀어낸다.
tone이 맞는 노래.
feel이 맘에 드는 노래.

괜히 앨범 제목에 눈이 간다.
A4rism
에이포리즘?
에이포??
아...포리즘?
아포리즘??????



역시 책은 읽어야 하는 거구나.
괜히 뿌듯해진다.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왜 A4rism이라 썼을까?
남과 여만 주로 듣고 묻어두었던 앨범을 다시 끄집어내어
들어봐야 알거 같다.
Posted by win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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